뮤지컬 · 울산
돼지바람 [울산]
2026-10-17 ~ 2026-11-07 · 레미어린이극장 [울산진장]
![돼지바람 [울산] 포스터 또는 사진](https://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302834_261008_141327.jpg)
행사 소개
[공연소개] 1. 기획의도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소중히 생각하는 극단 온누리는 연극이 즐겁고 유익한 놀이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적극적 표현 방법을 통해 예술을 체험하고 사랑하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관객과 함께 하는 뮤지컬 돼지바람 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예술 감각함양과 자기 표현력과 상상력, 창의력개발 그리고 연극을 효율적인 교육 수단과 놀이로 활용, 무대 위에 펼쳐지는 공연을 눈으로 볼 수 있으며 집적 체험토록 한다. 관객과 함께 하는 작품적 특성을 살려 호기심과 집중력, 상상력을 유발시키고 어린이들의 정서와 가치관을 올바르고 건전하게 가꾸는데 노력하고, 궁극적으로는 문화 향유 층을 확대하고자 한다. 2. 작품 특징 및 줄거리 작품특징 극단 온누리의 뮤지컬 돼지바람 은 관객이 함께 하는 참여뮤지컬 공연의 시작을 관객과 함께 노래와 율동을 함께 하고 또한 사과를 반으로 잘라 접시에 놓고 슝~ 주문을 다함께 외친다. 이 주문은 공연 중 늑대가 삼형제의 집을 날릴 때도 함께하고 삼형제가 늑대를 물리칠 때도 함께하는 주문이다. 주문에 맞추어 공연 내내 돼지바람을 부는 관객들, 대충대충 지은 첫째와 둘째집이 날아 갈 땐 그들을 벌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차곡차곡 벽돌집을 지은 셋째 집은 어느 하나라도 부서질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돼지바람을 분다. 줄거리 장난꾸러기 삼형제는 부엉이아저씨를 따라 동화 속 세상으로 여행을 떠난다. 동화 속 세상에서 돼지가 되어버린 삼형제. 늑대를 조심하라는 부엉이아저씨의 주의는 듣지 않은 채 각자 제 갈 길로 떠나버려요. 한편 돼지들의 소식을 접한 늑대는 삼형제를 잡아먹기 위해 찾아 나선다. 장난감을 좋아하는 첫째는 대충대충 밀집을 짓고, 둘째는 꾸미는데만 신경 써서 통나무집을 짓고, 똑똑한 셋째는 튼튼한 벽돌집을 짓게 됩니다. 늑대는 첫째 돼지집과 둘째 돼지집을 날려버린다. 이제 남은 것은 셋째의 집뿐. 삼형제는 서로의 능력을 모아 늑대를 물리치기로 하는데....